전남도가 농업정책자금 지원 절차가
간소화하면서, 신청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농업정책자금 이자차액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농업인이 읍면사무소에
신청해야 했던 절차를 지난해 하반기에
폐지하고, 금융기관이 대상자 명단을
넘겨받아 일괄 지급하도록 했습니다.
이로 인해 2012년부터 2015년까지
3만6천여 건이었던 지원신청이 지난 해에만
2만2천여 건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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