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의정비심의위원회 제2차 회의를 열고
내년도 의정비 잠정액으로
3천 895만 원을 결정했습니다.
광양시 의정비심의위원회는
지난 2009년부터 10년간
시의원들의 의정비가 3천 672만 원으로
동결됨에 따라, 내년도 의정비를
올해 월정수당 대비 9.5% 인상된
3천 895만 원으로 잠정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오는 20일부터 주민 500명을 대상으로
2019년도 의정비 결정을 위한 주민여론조사를
실시하고, 오는 29일, 의정비심의위원회 3차
회의를 열어, 여론조사 결과를 반영해
의정비를 최종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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