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순천 톨게이트의 하이패스 진입로 확장공사가
올해 실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2020년까지
운행속도를 줄이지 않고 통행료 납부가 가능하도록
기존 하이패스 진입로를
2차로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하고
남해고속도로 서영암과 남순천 톨게이트 등
개선이 필요한 4곳의 확장공사를
올해 시작할 방침입니다.
현재 설치된 고속도로 하이패스는
폭이 최대 3.5m로 좁아
운전자의 진입에 지장을 주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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