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기간 섬 귀성객들을 위해
여객선 특별수송대책이 추진됩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는 30일까지
관내 17개 항로에서 25척의 선박을 운항하고
운항횟수도 평소보다 190회 늘리기로 하는 등
귀성객 수송에 차질이 없도록
수송능력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해수청은 또 특별수송지원반을 운영해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대응하기로 하고
특히 승선객들의 안전수칙 준수와
신분증 지참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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