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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마지막 날 비나 눈, 29일 파도 높아

김종수 기자 입력 2017-01-27 07:30:00 수정 2017-01-27 07:30:00 조회수 5

설 연휴기간 전남동부지역은
대체로 맑겠지만
연휴 후반부터 비나 눈이 오는 곳이 있어
귀경길 안전운전이 요구됩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8일까지 고기압의 영향으로
평년 수준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지만
29일 낮부터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돼
오후에는 남부지방으로 확대되겠으며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에도
비나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29일 밤부터 해상에서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파도가 높게 일어
섬 귀성객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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