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이
주민불편이 제기돼 온 규제를 완화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로 했습니다.
고흥군은 최근 부서별 회의를 통해
불합리한 자치법규와 공무원들의 소극적 행정 등 개선과제 12개를 선정하고
이와 연계된 규제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민자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고흥군은 지난해 관련법령 개정으로
지역 내 푸드트럭 운영과
대규모 숙박시설을 유치 등 사업을 추진해
전남도의 규제개혁 실천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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