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전남지역 경로당마다 태양광 발전시설이 속속 설치되고 있습니다.
전기료는 아끼고 전기는 충분히 쓸 수 있어서 반응이 좋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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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마을 어르신들의 사랑방 구실을 하는 경로당.
이 마을 경로당도 오전부터 어르신들이 하나둘 모여 웃음꽃을 피우지만만만찮은 전기료가 걱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2015년 경로당 옥상에 태양광 발전시설이 설치되면서 전기료 부담을 크게 덜었습니다.
(C/G)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 한 뒤 2월 전기요금을 비교한 결과 70% 가까운 절감효과가 있었습니다.
<태양광 설치전후 전기요금>
태양광설치 전 태양광설치 후 226,780원 69.7%↓ 68,770원 2015년 2월 2016년 2월
◀INT▶김규식 이장*무안군 삼향읍 금동리*//태양광 설치 전에는 전기료가 많이 나와서 에에어컨이고 난방 제대로 할 수 없었는데 설치 후에는 충분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전기료 절감효과를 톡특히 보면서 최근에는 전기안마의자까지들여놨습니다.
◀INT▶김월단(72)*무안군 삼향읍 금동리*//전기료 부담이 덜 돼서 이런 것을 해주니까 좋아요..//
전라남도가 지난 2015년부터 경로당에 설치한 태양광 발전시설은 모두 150곳에 이릅니다.
올해도 9억여 원을 들여 경로당 140곳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INT▶신현숙 보건복지국장*전라남도*//이낙연 지사 공약사업으로 추진이 됐습니다. 그 결과 만족도 조사를 했는데 92%가 만족한 결과를 얻었습니다. 그 결과를 토대로 내년도까지 한 4백개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경로당 태양광 발전시설이 전기는 더 많이 쓰고 전기료는 절약해 주는1석2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mbc news 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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