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올해 도내 12개 해역에
인공어초가 추가 설치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여수와 고흥 등 도내 5개 시·군,
12개 해역에 모두 56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인공어초를 설치하고, 주변 해역을 대상으로
폐그물 수거 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여수 등 5개 해역에 조성된
바다숲과 바다목장 330여 ha에 대해서도
시설 조사와 효과 분석 등
사후관리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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