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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주자들의 정책 현안은?-R

박수인 기자 입력 2017-02-15 07:30:00 수정 2017-02-15 07:30:00 조회수 1

          ◀ANC▶여야 대선 주자들의 정책과 비전을 비교해 보는 시간, 
오늘은 대권 도전자들이 생각하는 차기 정부의 핵심 과제와 주요 정책들을 비교해 봅니다. 
박수인 기자 
           ◀VCR▶
정치권의 가장 큰 이슈인 개헌에 대해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이  가장 적극적이고, 나머지 대권 주자들은 대선 전 개헌에 부정적입니다.  
개헌의 방향으로 민주당 주자들은 현행 대통령제의 근간을 유지하자는 입장이고    손학규 의장은 독일식 의원내각제를 강하게 주장했습니다. 
           ◀INT▶ 손학규 의장 
차기 정부의 핵심 과제로 문재인 전 대표와 손학규 의장은 일자리 창출을 꼽았습니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실리에 입각한 외교와 안보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고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은 저출산과 저성장을 극복하는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핵심적인 경제 정책으로 이재명 시장은 청년과 노인 등 2천8백만명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문재인 전대표는 공공일자리 81만개를 만들겠다고 했고, 안철수 전대표는 과학기술에 대한 투자와 공정한 경쟁을 강조했습니다. 
           ◀INT▶ 안철수 전대표 
외교 현안인 사드 배치에는  유승민 의원이 가장 적극적입니다. 
안철수 전대표는 한미 합의를 존중하겠다는 입장이고 이재명 시장은 즉각 철회를 주장했습니다. 
한일 위안부합의에 대해서는 재협상하거나 폐기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엠비씨뉴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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