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농산물 원산지표시 지도활동을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연말 분위기를 틈타
농산물 원산지 미표시와 부정유통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도활동을 연말까지 확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지도활동은
원산지표시 취약지인 5일시장 등을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이뤄지며,
원산지 표시판 배부와 유통질서 확립 교육도
함께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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