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이
신성장산업으로 평가받고 있는
곤충산업 육성을 위해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합니다.
고흥군은 오는 11월까지
관내 농민 60여 명을 대상으로
곤충산업과 관련한 창업교육을 실시하기로 하고
특히 관련학과 교수 등 전문가들을 위촉해
현장학습을 진행하는 등
곤충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전남 최초로
곤충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선정된
고흥군에서는
쌍별 귀뚜라미 등 식용으로 판매가 가능한
넉 종의 곤충이 사육되고 있으며
새로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평가받으면서
지역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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