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원도심의 활성화에
주민이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시재생 시민대학'을 운영합니다.
여수시는
다음 달부터 오는 7월까지,
원도심 지역 주민과 단체를 대상으로
도시재생 이해와 지역활성화 사례 교육 등
도시재생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여수시는
주민자치위원회와 시민단체, 상인회 등
시민 20명에서 40명 내외로 수강생을 구성해,
상반기에 대상지 가운데 2, 3곳을 선정해
도시재생 시민대학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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