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회째를 맞는
순천만국가정원컵 전국 유도대회가
오늘부터 순천 팔마실내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순천시와 대한유도회, 순천시체육회가
함께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17일까지
초중고대 일반부의 개인과 단체전외에
남녀 국가대표선발전까지 함께 펼쳐집니다.
이번 대회에는 특히
66KG급 세계랭킹 1위 안바울과
순천 출신 김성연을 비롯해
정보경, 박동환등 스타급 선수들이 총출동해
수준높은 경기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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