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기간 60일간
전남동부 자치단체장의 '시민과의 대화'가
중단됩니다.
여수시는
대선기간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제한하는 현행 공직선거법에 따라
오늘(13)부터, 읍.면.동 단위
시민과의 대화를 중단했습니다.
여수시는 지금까지
27개 읍.면.동 가운데 22개 지역에서
시민과의 대화를 완료한 가운데,
다음달 초 열리는 영취산 진달레 축제와
오는 5월 거북선 축제는 연간 행사로,
계획대로 개최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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