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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수해지역 지적측량 수수료 50% 감면
전라남도는 이달 초,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지역에서 지적측량을 하면 수수료 50%를 감면해주기로 했습니다. 지원대상은 주택과 시설물 등의 복구를 위해 지적 현황 측량, 경계 복원 측량 등이 필요한 피해 가구로 감면 대상 토지는 '피해사실확인서'를 시군이나 읍면사무소에서 발급받아 지적측량 신청 시 제출하면 혜...
김양훈 2021년 07월 29일 -

'배타고, 차타고...', 병원 찾아 삼만리(R)
◀ANC▶ 이처럼 전남지역에 의대 신설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은데도 의대 신설 논의는 여전히 뒷전입니다. 정부의 결단이 늦어지는 사이, 다도해와 농어촌에서는 아찔한 순간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신안군 흑산도에 홀로 사는 71살 이상배 씨. 이달 초, 한 밤 중에 아...
양현승 2021년 07월 28일 -

타이틀+헤드라인
1) 코로나19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전남동부권도 예외는 아닙니다. 여수,순천, 광양에서만 누적 확진자수가 천명을 넘어서 방역당국을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 2) 여수 국가산단과 광양제철소에서는 매년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하고 있지만 중증 치료가 가능한...
김종태 2021년 07월 28일 -

동부권 확진자 1천 명...지자체 업무 가중
◀ANC▶코로나19의 확산세가갈수록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전남동부권 3개 시의 누적 확진자가1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전파력이 높은변이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지자체의 업무 부담도 가중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C/G - 투명] 지금까지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1천 980여 명. 이 ...
문형철 2021년 07월 28일 -

"중증 치료시설 전무".. 산단 노동자들 '불안'
◀ANC▶여수 국가산단과 광양제철소에서는 매년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중증 치료가 가능한 의료 인프라가 시급하지만 전남에는 의과대학 하나 없는 상황입니다. 노동자들은 오늘도 목숨을 담보로 한 채 일터로 나가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폴리에틸렌을 저장하는 사일로가 폭발...
조희원 2021년 07월 28일 -

여수시, 다음달 8일까지 거리두기 3단계 연장 시행
여수시가 비수도권 3단계 시행과 델타 변이바이러스 확산세를 감안해 현행 거리두기 3단계를 다음달 8일까지 연장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의 이번 조치로 관내 해수욕장과 해양공원 등에서는 18시부터 다음날 6시까지 음주와 취식이 금지되고, 유흥 시설과 목욕탕, 수영장 등은 22시부터 다음날 5시까지 영업이 제한되...
최우식 2021년 07월 28일 -

포스코, 연산 2만톤 니켈 정제공장 신설
포스코가 이차전지용 고순도 니켈 생산에 나섭니다. 포스코는 자회사인 SNNC의 기존 설비와 연계한 투자를 통해 2023년까지 연산 2만톤 규모의 이차전지용 고순도 니켈 정제공장을 신설한다고 밝혔습니다. 니켈 2만톤은 전기차 50만대에 공급할 수 있는 규모이며 정제공장은 총투자비 2천3백억원을 들여 SNCC와 인접한 광양...
김종태 2021년 07월 28일 -

김영록 지사, 재정분권 개선 건의
김영록 전남지사가 지방 교부세 감소분을 보전해줄 것을 민주당에 건의했습니다. 김지사는 더불어민주당 재정분권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재정분권 1단계 안에 문제점이 있다"며 "지방이양사업 재원을 기존 3년에서 최소 5년 이상으로 늘리고 교부세 감소분을 우선 보전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자리에서 김 지...
여수MBC 2021년 07월 28일 -

"자회사 설립은 꼼수"...직접 고용 촉구
현대제철 순천공장 비정규직 노조에 이어 단조공장 협력업체 노동자들도 사측의 직접고용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현대제철 순천단조 비정규직지회는 오늘(28) 공장 앞에서 집회를 열고 현대제철이 노동부의 시정 명령 등을 무시하고 자회사를 설립해 불법 파견을 강행하려는 것은 처벌과 책임을 피하기 위한 술책이라고 비...
문형철 2021년 07월 28일 -

안전속도 5030 시행 100일, 교통사고 사망자 줄어
도심의 차량 속도를 줄이는 '안전속도 5030' 시행 100일만에 전남의 교통사고 사망자가 줄어들었습니다.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안전속도 5030'이 시행된 4월 17일부터 지난 25일까지 전남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6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4명에 비해 14.8%가 줄었습니다. 경찰은 속도 감소로 제동거리가 짧아지면서 ...
여수MBC 2021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