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좋은생각 말과 침묵 등록일 : 2011-06-15 10:18 kang****@y****.kr 조회수 : 242 말과 침묵 어떤 사람은 겉으로는 침묵을 지키지만 마음속으로는 남을 꾸짖는다. 그는 쉼없이 지껄이고 있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또 어떤 사람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말을하지만 침묵을 지킨다. 필요없는 말은 한마디도 하지 앉는것과 같기 때문이다. -법정 스님의 <살아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중에서...-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2000 등록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