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김 양식의 발상지인
광양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제5회 광양 배알도 김 축제가
오늘(8)까지 이틀 동안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광양배알도김축제추진위원회는
배알도 수변공원과
섬 정원 일원에서 열린 축제에서
500m 초대형 김밥 말기와
전통 김 제조 체험, 김의 역사를 알리는
연극과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광양 김의 역사와 가치를 알렸습니다.
광양 태인도는 지난 1640년
김여익 선생이 섶꽂이 양식법을 고안한
김 양식의 발상지로 알려져 있으며,
김여익 선생의 성을 따
오늘날 '김'이라는 이름이 붙여 진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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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