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가
오늘(8) 결승전을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2026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는
세계 27개국의 선수 365명 등
모두 600여 명이 참가해
지난 3일부터 오늘(8)까지 엿새 동안
남녀 단식과 복식, 혼합복식 등
5개 종목에서 우승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습니다.
특히, 세계랭킹 1위 안세영 선수는
오늘(8)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2위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2대 1로 꺾고 정상에 올라,
지난 해 결승전 패배를 설욕하며
올 시즌 11번 째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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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