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옛 광주광역시의 대표적인 복지정책으로 호평받은 '통합돌봄' 서비스가 전남광주특별시 전역으로 확대 추진됩니다.
통합특별시는 최근 무안청사에서 '남빛돌봄 솔루션팀' 회의를 열고, 27개 시군구 주민 누구나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맞춤형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 모델 설계에 착수했습니다.
통합시는 내년에는 광주지역을 대상으로 한 통합돌봄서비스를 올해 수준으로 유지하고
내후년부터 전남 22개 시군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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