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지도부를 꾸린
진보당 순천시지역위원회가
선거 제도 개혁 등을 통해
지역의 대안정치세력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4기 순천시지역위원회 출범 기자회견에서
이성수 위원장은
특정 정당이 지역 정치를 독점해
다양한 정치적 의사가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며
순천과 여수, 광양 등을 중심으로 한
동부권 4인 중선거구제 도입과
비례대표제도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공배달앱 활성화와
농어촌 기본소득 전면 시행 등을 통해
시민들 삶의 질을 높이고,
의료와 복지, 교통과 주거 등
정주여건 개선을 추진해
지방시대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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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