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최근 논란이 된
친미연합당 명의의 현수막을 철거했습니다.
해당 현수막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등 역대 대통령의 사진이 담겼으며,
광주 지역에서 민간인 학살이 발생한
주남마을 인근 도로에 게시돼 논란이 일었습니다.
순천에서는 왕운중와 매산중 인근 등
청소년 통행이 잦은 5곳에 현수막이 걸렸으며,
시는 관련 법령과 타 지자체 사례 등을
종합 검토해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유민호 you@ysmbc.co.kr
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