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일) 오전 9시 20분쯤
여수시 거문도의 한 해수욕장에서
오토바이를 몰던 50대 남성이
방파제를 들이받고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남성은 3m 높이의 방파제 아래
해안가로 떨어져 얼굴과 팔다리 등을 다쳤고,
닥터헬기를 이용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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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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