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순천대학교에 국립의과대학 신설을
확정한 가운데
2030년 개교 목표로
의대와 500병상 규모의 부속병원이
순천시 조례동 일대에 들어설 전망입니다.
순천대에 따르면
의대 시설 건립에는 1,813억 원이 투입되고,
부속병원은 2032년 전면 개원을 목표로
2028년에 착공할 예정입니다.
순천대는 편제가 완성되는 2035년까지
140명의 교수진을 확보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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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수 pks@ysmbc.co.kr
보도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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