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의 올해 출생아 수가 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광양시는 오늘(4) 공공산후조리원에서
천 번째 출생신고를 한
정하담 군의 가족을 만나
축하의 뜻을 전하고,
지역 기업이 200만 원 상당의 육아용품 등을
후원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의 올해 현재 출생 신고 수는
천 36명이며
지난 2023년 832명을 시작으로
2024년 941명, 지난해 천159명으로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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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 juhee@ysmbc.co.kr
출입처 : 순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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