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둔화와 석유화학산업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수산단 중소기업에 대한
정부 지원이 확대됩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달 29일
여수 율촌제1산단과 화양농공단지를
중소기업특별지원지역으로 지정하고
지원 기간을 오는 2천28년 10월까지
2년간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정에 따라
해당 산단 입주기업들은
긴급경영안전자금 지원 대상에 포함돼
보증 조건 우대는 물론
입주기업이 직접 생산하는 제품의 경우
제한경쟁입찰이나 수의계약이 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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