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운동을 세계에 알린
고 위르겐 힌츠페터 10주기를 맞아
오는 5일부터 옛 전남도청 기획전시실에서
특별전이 열립니다.
힌츠페터는 영화 <택시운전사>의 주인공인
외신 기자의 실제 인물로, 이번 전시에서는
고인이 남긴 사진과 영상, 유품을 통해
평생 현장을 기록하고 진실을 전했던
기자로서의 삶과 기록의 의미를 조명합니다.
개막일에는 2026 힌츠페터 국제보도상
시상식이 옛 전남도청 회의실에서 열리고
5·18과 한국 민주화운동의 전승 방안을 논의하는 학술 포럼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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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시군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