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정상급 배드민턴 선수들이 참여하는
여수 빅터 코리아오픈 선수권대회가
오늘부터 8일까지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세계배드민턴연맹이 주관하는
월드투어 슈퍼 500 등급 국제대회로,
총상금은 50만 달러 규모입니다.
대회에는 안세영 선수를 비롯해
전 세계 27개국에서 선수 365명이 참가해
남녀단식과 복식, 혼합복식 등
5개 종목에서 우승 경쟁을 벌입니다.
여수시는
대회 첫날인 오늘(3) 예선전의 경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며
이번 대회가 국제 스포츠도시로
여수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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