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해
광양항의 물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종합 전략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서영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은
오늘(2) 시의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 2024년 기준
지역 기업의 수출입 컨테이너 화물 가운데
33%가 부산항 등 다른 항만을
이용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특별시와 여수광양항만공사의
광양항 활성화를 위한 공동 실행 계획의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지역 기업들의 물동량을
광양항으로 유도하기 위한
항로 개설과 운송 지원을 확대하고,
북극항로 활용에 대비한
물동량과 운송비용 등을 심층 분석해
정부와 함께 구체적인 대응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