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예산 심사를 앞두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민주당 통합특별시당이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핵심 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통합특별시가 건의한 주요 사업은
교통 인프라 설계비 180억 원과
친환경 농산물 인증비 81억 원,
김 수출단지 조성비 9억 원 등입니다.
또, 여수 국제크루즈 복합센터 건립과
북극항로 활성화 지원 등
시군구가 건의한 30개 사업에 대해서도
정치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통합특별시는 국회예산 심사 과정에서
국비 5천억 원 이상을 추가 확보할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 및 중앙부처와의 협의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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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