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 내 한 폐기물처리 업체에서
20대 작업자가 10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이 남성은 오늘(2) 오후 1시 44분쯤
건물 지붕 위에서 설비 작업을 하던 중
바닥에 구멍이 뚫리며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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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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