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포스코 노사의
임금협상 잠정 합의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달 30일
포스코 노사가 대화와 타협을 통해
잠정합의안을 도출한 데 대해
철강산업의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안정을 위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남은 절차도 원만하게 마무리 돼
최종 합의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앞서 지난 9월 노사민정협의회를 통해
조속한 협상 타결을 촉구한 데 이어,
앞으로도 노사 간
자율적인 교섭을 존중하고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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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