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 계열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여수 돌산 라마다프라자호텔을 인수합니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지난달 '라마다프라자 바이 윈덤 여수'의
소유권 이전 절차를 마쳤으며,
호텔 인수와 시설 개선,
주변 부지 확보 등에 1200억원을 투입해
내년 5월 새 브랜드로 문을 열 예정입니다.
라마다 호텔은
여수시 돌산에 지난 2천20년
420여개 객실 규모로 문을 열었으며,
이번 인수 절차가 마무리 되면
조선호텔이 호남권에 진출하는 첫 사례로,
국내 주요 호텔 브랜드 진입에 따른
지역 숙박업계 서비스와
시설 경쟁에도 적지 않은 영향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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