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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만·득량만 새꼬막 어가 지원 필요"

문형철 기자 입력 2026-11-02 13:27:45 수정 2026-11-02 15:14:02 조회수 14

전남동부지역 새꼬막 양식 어가에 대한
통합특별시 차원의 지원 대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통합특별시의회 김영진 의원은
오늘(2)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여자만과 득량만에서
새꼬막 집단폐사가 반복되고 있지만
보험 가입 대상에서 제외돼
어가의 경영난이 가중되는 상황이라며
통합특별시는 정확한 원인조사와 함께
종자생산과 양식시설 개선, 유통, 판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또,
새꼬막 등 보험 대상에서 제외된
양식 품목의 피해 실태를 면밀하게 조사해
정부에 보험 대상 품목 확대를 적극 건의하고
통합특별시 차원의 보완 대책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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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철
문형철 mhcmbc@ysmbc.co.kr

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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