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지역 정치권이
광양항 활성화를 위한
통합특별시 차원의 실행계획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통합특별시의회 서영배 의원은
오늘(2)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남광주 컨테이너 화물의 30% 이상이
부산항 등 다른 항만으로 빠져나가고 있다며,
통합특별시가 기업들의 예상 화물량과
공장 가동 시기를 파악해
광양항 운송과 보관 서비스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서 의원은 또,
광양항 항만시설과 물류서비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자동화부두 조성과 수심 확보,
선박에 연료를 공급하는 벙커링 서비스의
확대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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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