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일선 시군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을
촉구하는 움직임이 잇따르는 가운데,
사업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어제(31) 경북 영양과
청송을 방문해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역균형 발전과 농어촌 소멸 방지에 유용한
사업이라며, 더 많은 지역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전남광주시에서는 곡성과 신안, 구례,
보성 등 4개 군이 시범사업 대상에 포함됐으며
현재 정부는 대상 지역 18곳을 추가
선정하기 위한 3차 공모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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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