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출신의 동화작가
고 정채봉 선생을 기리기 위한
'정채봉 동화잔치'가
어제(31) 순천 신대도서관
야외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서는
정채봉 선생의 작품을 재해석한 판소리 공연과
동화 작가와의 만남 등
다채로운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올해 정채봉 문학상에는
전쟁과 생계라는 무거운 주제를
어린이의 시선으로 풀어낸
홍나영 작가의 '앙상블, 바다를 울리다'가
당선작으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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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