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인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인 흑두루미가
월동을 위해 순천만을 찾았습니다.
순천시는
지난달 20일, 순천만 일원에서
흑두루미 3마리가 관측됐으며,
이후 개체수가 크게 늘어
오늘(1)까지 1천 5백여 마리가
월동을 위해 순천만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흑두루미의 안전한 월동을 위해
내일(2)부터 주변 농경지 등을 통제하고
철새 지킴이 활동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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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철 mhcmbc@ysmbc.co.kr
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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