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의회가
해룡면 선거구 정상화와
지방의회법 제정 의지를 거듭 밝혔습니다.
유영철 순천시의장은 오늘(30)
제300회 임시회 폐회사를 통해
해룡면이 순천의 다른 지역과 분리된
국회의원 선거구에 편입된
불합리한 현실을 지적하며,
"공정하고 합리적인 선거구 획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지방의회의 조직권과
예산 편성의 자율성 보장,
의정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조례안과 출자·출연 동의안 22건과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등 안건을 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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