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남광주 지역의 생산과 투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자동차와 전기장비 분야의 호조로
증가세를 보였지만,
화학과 전기·가스업은 줄었습니다.
투자는 공공 발주와 아파트 신축 등
민간 부문 공사가 활발해지면서
1년 전보다 큰 폭으로 뛰었습니다.
반면 대형소매점 판매는 소폭 감소해
소비 심리는 여전히 위축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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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수 pks@ysmbc.co.kr
보도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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