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소방본부가 다음 달부터 내년 2월까지 4개월 동안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합니다.
소방당국은 전통시장과 노후공장, 물류창고 등
화재 취약시설을 집중 점검하고,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의 피난시설과
주택용 소방시설도 점검합니다.
전남광주에서는 최근 5년 동안
겨울철 화재가 연평균 924건 발생했으며,
화재 원인은 부주의가 52.8%로 가장 많았고
전기적 요인이 25.3%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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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