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 여수해양경찰서가
여수·광양항 복합해양사고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선
화재, 폭발과 해양오염 등 해양사고 발생 시
예인선과 소화약제 등을
신속하게 동원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여수해경은 지난해 8월 여수 해상에서 발생한 석유화학 운반선 화재 폭발 사고 당시에도
해경과 민간 예인선, 항만공사 등이 협력해
화재를 진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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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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