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이번 달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주 주말 광양과 곡성, 구례, 하동 등
섬진강 권역 4개 지자체의
주요 관광지를 잇는
'섬진강스테이 관광지 순환 버스'를
시범 운행합니다.
순환버스는 4개 시·군이 각각
지역 노선을 운행하며,
환승 지점을 통해 다른 지역의
관광지로도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용요금은 3천 원으로,
노선 간 환승에 따른 추가 요금은 없습니다.
이번 사업은 4개 시·군이
2021년 협약을 맺은 이후 추진해 온
광역관광 협력사업으로,
자세한 내용은 금호고속 광주 콜센터에
전화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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