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관 작업을 하다 5m 높이에서 떨어진
작업자가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여수소방서는 어제(27) 저녁 7시 25분쯤
여수 국가산단 내 한 석유화학 공장에서
배관 작업을 하던 60대 작업자가
5미터 높이에서 떨어져 어깨 탈골 등으로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출동한 구조대는 들것 등을 이용해
작업자를 추가 부상 없이
지상으로 안전하게 끌어올려
인근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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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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