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10월 소비자심리지수가 107.5로
전달보다 1.0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100보다 크면 낙관적으로,
100보다 작으면
경기를 비관적으로 보는 소비자가
더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정용욱 jyu2512@hanmail.net
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기관 담당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