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관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심한 지역을
특별 방제 구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개호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이
최근 산림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남광주 지역의 올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은 15만 4천8백여 그루로 지난해보다
4배가량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에따라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심한
여수시와 순천시, 광양시, 광산구와 장성군 등 5개 시군구를 특별 방제 구역으로 지정해
소나무림을 다른 수종으로 바꾸는
수종 전환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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