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공정부산물의 재자원화 기술을 지원하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광양분소가
오늘(27) 문을 열었습니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광양분소는
광양 익신일반산업단지 내에
총사업비 246억여 원을 들여 조성됐으며,
시험·평가 장비 19종을 갖추고
철강과 금속, 석유화학 산업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의 재자원화 기술의
실증부터 시험·인증까지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광양시는 이번 광양분소 개소를 계기로
지역 기업들의
기술 개발과 사업화 지원을 강화하고,
철강 중심의 산업구조를
이차전지와 인공지능 등
미래 산업으로 다변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