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를 통해 지역의 미래 발전을 모색하는
'2026 순천 국제포럼'이 내일(26일)부터
이틀동안 순천 에코그라드호텔에서 열립니다.
순천시가 주최하는 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학계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생태보전과 지역 경제를 연계하는
정책 방향을 논의합니다.
특히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주요 기업 관계자들도 참석해
순천의 자연 자본과
기업 투자를 연계하는 방안도
모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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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은 mohani@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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