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국립 의과대학 신설 대상 대학이
이르면 다음 달 초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23일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서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지역 의대 신설과 관련해
"거의 검토가 끝났으며 11월 초까지는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김 의원은 교육부가
대상 대학도 정하지 않은 채
지역 의대 신설을 위한
기본 조사와 설계비 예산안 40억 원을
먼저 제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예산 심의 전
신설 대학을 확정하고 의대 정원 확대도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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