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도시서미트에 참가해
국제카페리 항로 개설과
경제협력 확대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19일 부터 나흘 동안 열린
이번 서미트에서 싱가포르와 베트남 다낭 등
주요 도시 관계자들과
항만물류와 이차전지 등 산업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일본 항만·관광 관계기관과
한·일 국제카페리 항로 개설과
관광객 유치 방안을 협의했습니다.
특히 광양시는 싱가포르 측이 박성현 시장을
오는 2028년 세계도시정상회의에 초청하고
주제발표를 요청하는 등
이번 방문이 계기가 돼
주요 도시들과 산업·경제 분야의
후속 협력을 구체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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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