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지역 관광객이 올 가을들어
섬박람회 개최와
권역별 관광콘텐츠 확대에 따라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이달 10일끼지
주요 관광지점 방문객은 216만 5천여 명으로
2천21년부터 지난 5년간
같은 기간 방문객에 비해
평균 69만명, 33% 이상 늘었습니다.
여수시는 올해 1월부터 8월까지는
관광객이 지난해와 비교해 6% 가까이 줄었으나
가을들어 섬박람회 개최와
다양한 관광 콘텐츠 확대로
관광객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특히 기존 원도심에 집중됐던
관광수요도 웅천, 소호권으로 분산돼
권역별 관광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